락텐 카드를 만드는 방법

락텐 카드를 만들고 싶지만 만들기 힘들 것 같아…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번에는 락텐 카드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보겠습니다.

락텐 카드를 만드는 방법: 노멀인지 프리미엄인지

입회하기를 선택하면 먼저 카드의 종류를 고르게 됩니다.Screenshot at Nov 18 13-33-40

사실 락텐 카드에는 3가지 종류가 있어, 락텐 카드, 락텐 PINK카드, 락텐 프리미엄 카드로 나눠져 있습니다.

각각의 카드에는 서로 다른 특색이 있어, 연회비도 달라집니다.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이 사이트의 ‘락텐 PINK 카드란?’ 이나 ‘락텐 카드와 락텐 PINK 카드의 차이는?’, ‘락텐 프리미엄 카드란?’을 읽어 보시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는 노멀 락텐 카드로 문제없습니다. 락텐 프리미엄 카드도 여러가지 특전이 있어 좋기는 하지만, 1만엔의 연회비를 생각하면 가성비에서 애매한 부분이 있어 항공 라운지를 꼭 이용하고 싶다 같은 동기가 없다면 연회비 무료인 락텐 카드를 선택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락텐 PINK 카드도 옵션을 넣지 않는다면 락텐 카드와 같이 연회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PINK 카드가 갖고 싶은 경우에도 락텐 카드의 신청이 됩니다.

락텐 카드 만드는 방법: 정보 입력

락텐 카드의 신청 화면에서 정보를 입력합니다.

자세하게 설명해 보겠습니다.

브랜드 선택

브랜드라고 하는 것은 신용카드의 브랜드를 말합니다. VISA, 마스터카드, JCB의 3가지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

락텐 카드의 브랜드는 ‘VISA, 마스터카드, JCB 중에 어느 것이 좋을까?’ 에서 해설하였지만 기본적으로는 어느 브랜드를 고르셔도 거의 차이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신용카드가 없으시다면 어디서든지 사용할 수 있는 VISA를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만… 혹시 iPhone7이후의 기종을 사용하고 계신다면 마스터카드를 추천합니다. 왠지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 인기 기능인 Suica(교통카드기능)를 충전하는데 카드로 VISA는 사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JCB는 일본 국내에서는 매우 강하고, 특전도 VISA보다는 많이 있습니다만, 외국에서는 사용할 수 있는 곳이 한정되기 때문에 첫 신용카드 브랜드로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일본 국내에서조차 JCB를 사용하지 못하는 가게가 있기 때문에 JCB 브랜드의 카드가 갖고 싶으시다면 2장째 이후에 만드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카드와 색상으로 고르기

락텐 카드를 신청할 때 카드의 디자인을 고를 수가 있습니다. 현재 마스터카드와 JCB를 선택하시면 락텐 팬터나 FC 바르셀로나, 락텐 이글스의 디자인을 선택하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디자인은 락텐 카드의 해약, 재계약을 하지 않는 이상 변경할 수 없기 때문에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잘 생각해서 선택하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락텐 팬더를 추천해 드립니다.

하단의 핑크색 락텐 카드로 하신 경우, 유료로 락텐 PINK 카드 한정의 특전을 옵션으로 추가할 수가 있습니다. 보험이나 영화관 할인, 쿡패드의 프리미엄 회원이 2개월간 무료 등의 특전이 있습니다만 월300엔 가까이 회비가 필요하므로 주의해주십시오. ‘락텐 핑크 카드란?’에서도 자세한 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특전을 추가하지 않으면 락텐 PINK 카드라도 연회비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름, 성별, 생년월일, 전화번호

말 그대로 여기에는 이름, 성별, 생년월일, 전화번호를 입력합니다.

로마자 부분은 카드에 인쇄되는 부분이므로 틀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합니다.

전화번호는 입력해도 직장이나 자신의 휴대전화로 확인 전화가 걸려오는 경우는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메일 주소 등록

Screenshot at Nov 18 14-14-56

컴퓨터, 혹은 스마트폰의 메일주소를 입력합니다. 락텐 카드에서 메일을 수신할 수 있도록 설정해두는 것을 잊지 말도록… 혹시 메일이 오지 않는다면 스팸메일 폴더에 들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락텐 카드, 락텐 포인트 카드로부터의 소식에 대해서

‘받기’에 첵크를 하면, 그것만으로 1포인트 1엔으로 사용할 수 있는 락텐 수퍼포인트를 100포인트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락텐 ‘소식 메일’의 지독함이란… 거의 악질 스팸메일이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의 수준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받지 않는다’에 첵크를 넣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메일 매거진은 나중에 언제든지 해제할 수 있기 때문에 100엔 받고 조금 귀찮거나, 100엔 손해보고 아주 쾌적하게 생활하거나 를 선택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소

락텐카드를 보낼 곳을 입력해야 합니다. 우편번호를 입력하고 ‘우편번호로 주소 표시’를 클릭하면 어느 정도의 주소는 자동적으로 입력되기 때문에 우편번호를 입력하면 나머지 부분만 입력하면 됩니다.

가족에 대해서 & 세대인원수

가족에 대해서는 기혼으로 아이가 있는지, 아니면 독신으로 가족과 같이 살고 있는지를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대인원수는 생계를 같이 하는 사람 몇 명과 같이 살고 있는지를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여 동경에서 혼자 살고 있고 미혼이라면 ‘독신(가족별거) & 1명’

부인과 헤어졌지만 친권은 갖고 있어, 지금은 새 파트너와 그 파트너의 아이와 동거하고 있다면 ‘배우자 없음, 아이 있음 & 4인 이상’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아마 그렇게 엄밀하게 보지 않기 때문에 매우 복잡한 관계의 경우에도 어느 정도 적당히 대답해도 문제없을 겁니다.

거주 상황, 거주년수, 주택 대출 혹은 집세 지불

거주 상황에는 어떤 집에 살고 있는지, 거주년수에는 그곳에서 얼마나 살았는지, 주택 대출 혹은 집세 지불에서는 그곳에 살기위해 어떠한 돈을 지불하고 있는지를 선택합니다.

예를 들면 제 경우에는 작년에 여기로 이사왔기 때문에 ‘임대아파트 & 1년미만 & 지불있음’ 을 선택하게 됩니다.

근무처, 학교에 대해서

일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학생인지, 그것도 아니면 연금생활인지… 혹은 무직인지를 선택합니다.

‘일을 하시는 분’을 선택하면 ‘본인의 세포함 연봉’이라는 항목이 새로 나오므로 거기에 연봉이 얼마인지를 입력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신용카드라는 것은 돈을 빌리는 것이기 때문에 수입이 없는 사람에게 카드를 발행할 수는 없습니다.

‘있음’을 선택하면 연봉이 얼마 정도인지를 입력하는 항목이 표시되므로 솔직하게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때 입력한 금액이 어느 정도 심사에 영향을 미치는 지는 모르지만 일단 거짓없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없음’으로 하신 경우에는 연봉은 묻지 않습니다.

여기에 입력하는 연봉보다 크레딧 히스토리(신용기록)이 더 우선적으로 심사될 것이므로 ‘있음’ 이거나 ‘없음’ 이거나 연봉 1000만엔이라도 그렇게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크레딧 히스토리(신용기록)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돈을 빌렸을 때에 잘 갚았는지에 대한 기록입니다. 금융업자는 그 기록을 볼 수 있어, 그것을 기준으로 신용 카드를 발행할지 말지를 정한다고 합니다.

돈을 빌린다는 것은 핸드폰의 할부금 지불도 포함됩니다. 핸드폰 대금을 지불을 늦게 하거나 갚지 않는 적이 있는 분은 주의.

학생을 선택하시면 지금 수입이 있는지를 선택하는 항목이 나오므로 수입이 있는지 없는지를 선택하세요.

예금금액에 대해서

지금 자신의 계좌에 어느 정도 돈이 있는지를 여기에 입력합니다.

위에서 무직이나 학생을 선택하신 분은 아마 여기를 주로 보게 될 것이므로 조금은 허세 부려도… 될리가 없겠죠. 솔직하고 신고합니다.

카드 가입 후의 이용목적

‘평소 쇼핑 등에 이용’, ‘현금 대출 등에 이용’ 중에 복수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는 순순히 ‘평소 쇼핑 등에 이용’만 선택합니다. 애초에 신용카드로 현금을 빌리려는 사람은 경제 상태가 매우 안 좋을 확율이 많기 때문에 여기에 첵크를 하면 심사가 매우 힘들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소 쇼핑 등에 이용’에 첵크를 하면 락텐 카드 BEST 리커멘드’를 받을 것인지 라는 항목이 나오는데 이것은 ‘받지 않는다’에 첵크를 넣어주세요.

조금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락텐 카드의 세일즈 메일은 악질스펨업자가 보내는 스펨메일에 악마가 씌여 더 흉악해졌다…고 할 정도로 지독하기 때문에 가능한 락텐으로부터의 메일은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자동 리볼빙 서비스

리볼빙 결제는 신청하지 않는 편이 무난합니다. 리볼빙 결제를 신청하면 매달의 결제금액이 5000엔-3만엔 사이로 고정되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지출이 있어도 실제로 계좌에서 빠지는 것은 설정한 금액만이라 안정적이기는 합니다만…

다 결제되지 못하고 남은 부분에는 금리가 적용되어, 게다가 다다음달에 다시 결제되지 못하면 잔고와 금리가 늘어간다는 상당한 부의 소용돌이에 빠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매달의 이용액이 대부분 3만엔 이하라면 결제 상한을 3만으로 설정하고 이용해도 좋을지도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만두는 편이 좋습니다. 이용 신청을 함으로써 포인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포인트만 받고 바로 그만두는 것도 방법이기는 합니다만…

락텐 카드의 리볼빙 결제는 금리를 추가로 지불해야 하는, 즉 변제불능의 금리 지옥에 빠질 가능성은 없기 때문에, 어느 정도 양심적이긴 합니다만… 리볼빙 결제는 이용 방법을 잘 이해하고 나서 신청하도록 합시다.

심사가 불안하지만 꼭 락텐 카드가 갖고 싶은 경우에는 리볼빙 결제를 신청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리볼빙 결제를 신청해 두면 심사를 통과하기 쉬워진다는 소문이 있으니 어떻게든 확실하게 락텐 카드를 발행받고 싶은 경우에는 리볼빙 결제를 신청하여 나중에 해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현금대출 한도

카드의 현금대출 한도는 이 한도를 설정해 둠으로써 신용카드를 현금인출기에 넣고, 현금대출 한도를 소비하여 현금을 인출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신용카드로 현금을 빌리려는 사람은 경제 상태가 안좋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신용카드 발행심사가 매우 힘들어 진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여기는 0엔으로 설정해 둡시다. 현금대출 한도를 설정하면 포인트 선물해준다는 캠페인도 있습니다만 상당히 자신의 크레딧카드 히스토리(신용기록)에 자신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0엔으로 해두는 편이 무난합니다.

다른 회사에서의 대출 금액

다른 회사에서 대출을 받고 있는지, 받고 있다면 어디에서 어느 정도 받고 있는 지를 입력합니다.

여기서 거짓으로 꾸며도 금융회사끼리는 다 연결되어 있어서, 누가 어느 정도 대출받고 있는지를 볼 수가 있기 때문에 거짓으로 꾸미는 의미가 없습니다…라고 나니와 금융도(대부업 만화)에서 봤습니다.

가족 카드

가족 카드에 신청하면 가족 카드의 가족용 카드가 한장 더 받을 수 있어, 그것을 가족이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가족에게 주어서 사용하게 할 생각이 있다면 신청해 둡시다. 신청하면 락텐 포인트도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ETC카드(일본의 하이패스 카드)

자동차에 ETC 소켓에 꽃아 두면 고속도로를 기다리지 않고 빠져나갈 수 있고, 거기다 할인도 받을 수 있는 바로 그 ETC 카드입니다.

이것은 연회비가 500엔 정도 들지만 ETC 카드는 매우 편리하기 때문에 ETC카드를 한 장도 가지고 있지 않고, 거기에 일상적으로 차를 타시는 분이라면 신청하시는 편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이것도 역시 신청하시면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운전하지 않는 분에게는 무용지물이기 때문에 타임즈의 카쉐어 서비스 같은 것을 빈번하게 사용하지 않는 이상 신청할 필요는 없겠죠.

락텐 카드의 Edy 기능 추가

Edy 기능은 있어도 없어도 어느 쪽이든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신청하면 락텐 카드에 Edy 기능이 추가되어 락텐 카드를 Edy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게 됩니다.

Edy라는 것은 락텐이 운영하는 전자화폐 시스템으로 충전만 하면 패밀리마트나 맥도날드 같은 가게에서 편하게 결제를 할 수가 있습니다.

추가 자체는 무료이므로 일단 신청해두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딱히 단점은 없지만 굳이 말하자면 카드의 뒷면에 락텐 Edy의 로고가 들어간다는 점일까요.

또한 신청하면 락텐 카드에 Edy 500엔을 충전해서 보내줍니다.

Edy 오토차지(자동충전) 설정

Edy 추가를 신청하신 경우, 오토차지(자동충전) 설정의 신청을 할지 말지가 표시됩니다.

오토차지(자동충전) 설정을 켜두면 Edy 잔고가 일정 금액 미만이 되었을 때 Edy가 자동적으로 충전됩니다. 일반적인 전자화폐에는 오토차지(자동충전)기능이 없어서 나나코(편의점 세븐일레븐 전자화폐)를 예로 들자면 금액이 모자랄 경우 사용하기 전에 충전해두어야 합니다.

한편 오토차지(자동충전) 설정을 해두면 잔고가 줄었을 때에 자동으로 충전되므로 무언가를 사려고 했을 때 잔고가 부족해서 충전하고 다시 결제하는 수고가 없어지게 됩니다.

문제는 이 오토차지(자동충전)은 패밀리마트에서 결제했을 때 밖에 실행되지 않는다는 점 정도일까요. 패밀리마트가 집 주위에 없다면 오토차지(자동충전) 설정을 해도 오토차지(자동충전)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iPhone에 오사이후케이타이(핸드폰 전자화폐 결제 기능) 기능이 탑재된 지금으로서는 Edy를 사용하는 이점이 전혀 없기 때문에 Edy에 오토차지(자동충전) 기능을 추가할 필요는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락텐 Edy로부터의 소식

이것은 ‘받지 않는다’가 좋겠습니다. 아무도 메일 매거진 같은 건 읽지 않으니까요.

애초에 락텐으로부터 메일 매거진을 받을 바에는 타임머신 타고 백아기로 돌아가 운석을 온몸으로 받아서 공룡과 함께 멸종하는 편이 낫기 때문에 여기는 ‘받지 않는다’에 첵크해둡니다.

이용대금 결제계좌

여기에서는 어느 은행계좌에서 락텐 카드의 이용요금을 자동이체할 것인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락텐 카드니까 락텐 은행을 선택하는 것이 제일 원활하고 빠를거라고 생각되지만 거의 대부분의 은행에 기본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므로 자신이 이용하고 있는 은행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우편으로 수속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그 경우 등록완료까지 최대 2개월 걸리게 되니 주의하세요.

비밀번호

비밀번호는 매우 중요한 것이므로 잘 생각해서 설정하도록 합니다. 카드를 가게에 제시했을 때, 비밀번호를 입력해야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그때 필요하게 됩니다.

가능한 예상하기 힘든 번호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담이지만 서퍼의 비밀번호에 1173(‘이이나미’/일어 발음으로 ‘좋은 파도’)가 매우 많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 번호로 서퍼의 현금카드를 훔쳐서 현금을 인출한 사건도 있었습니다.

나머지는 다음 페이지에서 근무처나 학교를 적으면 락텐 카드 신청이 끝나고 심사를 기다리게 됩니다.

락텐 카드를 만드는 방법: 심사와 수취

락텐 카드의 신청이 끝나면 남은 건 심사가 끝나고 집에 카드가 오는 것을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심사시간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제 경우 금방 끝났습니다.

심사시간, 발행, 배달까지 모두 합해서 1주일 정도로 완료되기 때문에 나머지는 하늘에 맡기고 일주일 동안 기다립니다.

락텐 카드가 집에 도착했을 경우, 수취하려면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평소처럼 도장이나 사인으로는 받을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합니다.

이런 경우 신분증은 운전면허증, 패스포트, 건강보험증 같이 나라에서 발행하는 공식적인 것이어야 하기 때문에 락텐 카드가 도착하기까지 1주일 사이에 꼭 가까운 곳에 준비해 두시길 바랍니다.

락텐 카드는 받은 후에 바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동이체정보를 설정하지 않았어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바로 편의점에서 사용해보거나, 락텐이나Steam같은 온라인샵에서 뭔가 구입해보면 좋겠습니다.